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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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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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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의 중장기 사업목표는?

한빛소프트는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퍼블리셔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내부 개발 스튜디오나 외부 개발 파트너사를 통해 좋은 컨텐츠를 개발, 발굴하여, 시장의 needs에 맞게 최고의 컨텐츠를 서비스하고자 합니다.

한빛소프트의 사업분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당사의 주요 사업은 크게 온라인게임서비스 사업과 캐릭터 완구 사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온라인게임서비스 사업]
당사의 게임 포털사이트인 한빛온(http://www.hanbiton.com)에서 서비스 중인 주요 온라인게임으로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오디션 잉글리시, 위드, 에이카, 탄트라, 서바이벌 프로젝트, 헬게이트:도쿄, 카몬 히어로, 스파이크 걸즈, 오디션 등이 있으며 삼국지천, 그랑메르, 미소스, 워크라이, 오디션2 등이 향후 서비스를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캐릭터 완구유통 사업]
글로벌 완구의 국내 유통권을 확보하여 캐릭터 완구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컨텐츠 개발팀 구축을 통해 와일드 스피릿 터치컴을 개발, 출시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2009년에는 둘리 캐릭터를 이용한 유아, 교육용품 개발과 포켓몬 완구 유통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2010년도에는 낚시게임 연동 컨트롤러 출시와 오디션 기타컨트롤러 브랜드 상품 개발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예정입니다.

한빛소프트의 온라인게임 사업전략은?

지난 2008년 5월부터 최대주주가 온라인게임 ‘오디션’을 개발한 국내 역량있는 게임 개발사인 ‘T3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됨에 따라 T3엔터테인먼트와 개발자회사들로부터 다양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동시에 시장환경 및 소비자의 요구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인정 받는 No.1 온라인게임 퍼블리셔가 되고자 합니다.

한빛소프트의 컨텐츠 사업전략은?

한빛소프트는 컨텐츠사업 성공을 위해 역량있는 해외 파트너사와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유통, 배급 구조를 효율성 있게 구축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2008년에 컨텐츠 개발팀 구축을 통해 ‘One Source Multi-Use’에 따라 온라인 게임과 연동된 컨텐츠와 다양한 브랜드 상품 개발을 통해 사업영역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게임포털 “한빛온”의 사업목적은?

게임포털 사이트인 “한빛온(http://www.hanbiton.com)”은 한빛소프트의 게임을 사랑하는 유저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1차적인 목적과 한빛 게임의 통합적인 마케팅 창구를 만들고자 하는 2차적인 목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게임 유저들에게는 정보를 교환하는 창구를 마련해 주어 보다 편리하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서비스중인 다른 게임에도 관심을 기울이게 되어 결과적으로 회사의 매출증대 등의 시너지 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향후에도 한빛소프트는 게임 유저들이 한빛온 안에서 자유롭게 온라인게임을 즐기도록 지원해주는 참신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빛소프트의 인력현황은?

2010년 3월말 현재 온라인게임 사업부문 64명, 컨텐츠유통 사업부문 15명, 경영지원 및 온라인게임지원사업부문 129명 등 총 208명의 직원들이 있습니다.

한빛소프트가 말하는 “퍼블리셔”로서의 비즈니스 모델의 장점?

게임 퍼블리셔는 좋은 게임을 발굴해 안정적으로 서비스하는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말합니다. 게임개발 위주의 비즈니스의 경우 고액의 개발비 부담은 물론, 다양한 라인업을 가질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퍼블리셔는 개발비에 대한 리스크는 최소화하면서 다양한 수요를 가진 유저들을 공략할 수 있는 게임 라인업을 갖출 수 있는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빛소프트는 ‘글로벌 퍼블리셔’로서 국내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확보하는 동시에 로열티까지 확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빛소프트는 국내시장에서의 온라인게임 상용화시 채득한 마케팅 및 기술적인 노하우를 가지고 해외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한빛소프트는 ‘오디션’을 개발한 T3엔터테인먼트를 최대주주로,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개발한 IMC게임즈와 ‘에이카’, ’위드’를 개발한 조이임팩트를 흡수합병 하는 등 역량 있는 개발사들을 관계회사로 두고 있어 양질의 게임들을 공급받고 서비스하는데도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