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M, 신규 캐릭터 '소랑' 출시
2025-08-04그라나도 에스파다M, 신규 캐릭터 '소랑' 출시
격투가 콘셉트의 파이터…방깍·보스 추뎀 등 특징
제이나와 배틀스미스 잇지의 전설 아케인도 추가
한빛소프트에서 자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M'이 신규 소장 캐릭터인 '소랑'을 출시했다고 2025년 8월4일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에 따르면 '소랑'은 격투가 콘셉트의 파이터 계열 캐릭터로서 빠른 속도의 다단히트 기본 공격과 적의 방어력을 낮추는 디버프 스킬, 보스에게 추가 대미지를 입히는 버프 스킬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유저들은 신규 지역인 '기간떼' 시나리오 진출 후 설득 또는 즉시 고용을 통해 소랑을 가문에 데려올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아울러 소장 캐릭터 '제이나'와 '배틀스미스 잇지'의 전용 전설 아케인을 업데이트했다. 해당 아케인 착용 시 스킬 피해·공격력·최대 체력 증가 옵션을 기본으로 받으며 강화를 통해 더 좋은 효과를 추가로 붙일 수 있다.
배틀스미스 잇지의 경우 전설 아케인 추가와 함께 기본 공격 및 스킬 능력치에 대한 밸런스 상향도 이뤄졌다. 이 캐릭터는 초반 지역인 리볼도외에서 고용할 수 있어 특히 신규 서버 유저들의 플레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7월31일 정기점검 후부터 8월28일 정기점검 전까지 일정으로 '제작 지원 패스'를 오픈했다. 유저들은 해당 패스 미션 수행을 통해 신화 장비 등에 필요한 고급 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 당주 전용 마크 도입 등 게임 플레이에 즐거움을 더하는 콘텐츠 업데이트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그라나도 에스파다M 공식 커뮤니티(https://cafe.naver.com/granadoespadam)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한빛소프트가 PC 온라인 원작의 감성을 계승해 자체 개발했다. 원작은 유럽 분위기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수집한 캐릭터 3명을 배치하여 전투하는 3MCC,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스탠스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